고가와 저가 주택의 가격 차이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이
지난달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의 상위와 하위 20%간 주택 가격 격차는
3.4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포인트가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업계는 대형 아파트를 비롯한
비싼 주택은 가격이 내리고
소형 주택은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라며
저소득층의 주거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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