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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광역시 승격이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 온 울산은 아직 산업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변방도시에 머물고 있습니다.
앞으로 100년,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신성장 산업의 바탕위에 안전과 문화.복지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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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문수국제양궁장내에 개장한
애견 운동공원입니다.
휴일과 평일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애완견과 함께 휴식을 즐기고, 최근에는
타지 이용객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애견공원이 인기를 끌면서 7월에서
9월 석 달 동안은 개장시간을 밤 10까지 연장
하기로 했습니다.
불과 3억 8천만원의 예산과 공무원의
인식전환이 도심 속 휴식공간을 탄생시킨
겁니다.
◀INT▶이성미\/\/동구 동부동
품격과 창조를 핵심 키워드로 내 건 김기현
시장이 반려동물 문화센터 조성을 핵심과제로 제시한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외형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앞으로
100년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실 확대가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INT▶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베이비부머 퇴직자를 위한 평생학습체계와
맞춤형 지원 시스템 구축과 WHO건강도시 인증,
울산수목원 조성 등도 인구 200만 도시를
위한 필수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S\/U)광역시 울산이 글로벌 문화관광 산업
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한 인프라는 충분해
보입니다.
이제 품격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전략이 뒤따라야 할 때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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