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SK 등
울산에 주력 사업장을 두고 있는
대기업들의 사내유보금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사내유보금이
지난 2009년 41조 2천억 원에서 올해 1분기에는
113조로 9천억 원으로 176%가 늘어났고
SK도 24조 천억 원이 늘어난 58조 5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현대중공업도 사내유보금이 74%가 늘어난
19조 4천억 원으로
대기업 가운데 7번째로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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