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단계 사업이 완료된
KTX 울산역세권개발에 이어
2단계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인근
자연녹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내년까지
10만 602㎡에 대한 2단계 KTX 울산역세권개발
타당성조사 용역에 들어가 공동주택 건립등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KCC공장이전과 동시에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울주군 삼남면 일원의
울산하이테크밸리조성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제한적인 개발이 허용되는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일원 등
KTX 울산역세권 주변의 개발가능한 자연녹지가 투자 유망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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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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