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7\/16)
임시의원 총회를 열고
신성장 동력으로 서비스산업 육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상의는 올해 하반기에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한 토론회 개최와
일본 재래시장과 도요타 산업기술박물관을
벤치마킹하기로 했습니다.
또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일본의 도요타자동차와 노동자총연맹 등에
해외노사문화시찰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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