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성매매를 알선하는 유흥주점 속칭 풀살롱을
운영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의 한 건물에 13개의 룸을
갖추고 여종업원 40여 명을 고용해
인근 모텔과 연계해 일부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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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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