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숲속음악회 삼산동에서 열려

입력 2014-07-17 00:00:00 조회수 0

울산MBC와 남구청이 마련한
7월 숲속음악회가 어제(7\/16) 오후
삼산동 현대백화점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여름 특집으로 도심 속 빌딩 숲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고래의 꿈', '사랑 그 놈' 등을
부른 바비킴과 걸그룹 타히티,
힙합그룹 어글리펌킨 등 인기 가수들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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