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직업환경의학과
심창선 교수 연구팀이 신청한
소음공해 노출과 위해성 평가기술 개발 연구가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 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7년 3월까지 3년에 걸쳐
총 21억 원이 지원되는 이번 연구에서
심 교수 연구팀은 소음으로 인한 국가손실,
위험도,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인체와 생태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021년까지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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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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