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7\/17)
상습적으로 아파트와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쯤 울산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 가스배관을 타고
6층까지 올라가 베란다 창문으로 침입한 뒤
금품을 훔치는 등 50여차례에 걸쳐
3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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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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