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7) 새벽
남구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지역에서
속칭 '풀살롱' 형태의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해 오던 유흥주점에 대해 일제 단속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오늘 단속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모 유흥주점 영업실장 34살 원 모씨와 성매수 남성 등 4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단속된 유흥주점은 140평 규모의 건물
1, 2층에 대형룸 10개를 설치하고,
여성 20여명을 고용해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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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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