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의 특허등록 등을 지원할
울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문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TP 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 구축된
기업과 테크노파크 간 쌍방향 '이러닝(e-learni
ng) 시스템'을 통해 기업들의 특허나 시제품
제작·규격인증·논문 게재 등의 기술정보와
성과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또 유니스트, 그리고 울산대학교 등과 협력해
특허사업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TP 지식재산센터는 2012년 6월 분소로
출범해 지난 5월 특허청으로부터 센터로 승격 지정돼 문을 열었으며, 오늘 개소식에는
이준석 특허청 차장과 기업체 관계자 등
1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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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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