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연대, 지방의원 행동강령 조례 촉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7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가 이해관계와 직무연관성이 높은
상임위원장을 선임해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민연대가 지방의원 행동강령
조례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전국 224개 의회 중 68곳에서 행동강령 조례를
제정했고 특히 중구와 남구,북구의회도
운영하고 있다며
울산시의회는 조속히 행동강령 조례를
제정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논란을 빚은 학원장 출신인
강대길 교육위원장은
특정단체의 이익을 대변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학원을 매각하는 등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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