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오늘(7\/17)
공식선거운동을 시작으로 1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는 오늘(7\/17) 오전
남구 현대해상 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울산에 무엇이 필요한 지, 어떻게 처방할 지를 가장 잘 아는 후보는
자신 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무소속 송철호 후보는 오늘 오후
롯데호텔 앞에서 선거대책본부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거리유세에 나설 예정입니다.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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