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기업, 주식 시총 8조 3천억 원 감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상장사의 시가총액이 최근
6개월 동안 8조 3천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올 상반기동안 30조 6천 6백 억 원에서
22조 3천여 억 원으로 27.2%인
8조 3천여 억 원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조선과 제조업 관련 주요 기업이
경기 침체와 환율 하락 등 국내외 악재에
상대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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