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 르네상스사업 내년 본격 착수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1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서부 6개 읍.면의 중심축인 언양지역을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조성하는
르네상스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잔행됩니다.

울주군은 언양지역 역사문화 유적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32억 원을 들여
천주교 성지 순례길, 언양 대표 먹거리 자원화 사업 등을 포함한 르네상스 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먼저 서부 6개 읍.면 문화축제
타당성 용역에 들어가며
내년 언양읍성 축성 625주년을 맞아
언양르네상스 추진 선포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