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3부는 고수익을 미끼로
155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금융피라미드 조직 대표 57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간부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 30여개 지회를 두고 다단계 방식으로
"33만원을 투자한 뒤 투자자 6명을 모집하면
1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꾀어
주부와 실업자 등 투자자 만3천명으로부터
155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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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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