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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열악한 연구 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울산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특허 등록에서부터 현장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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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부생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친환경 폴리머 촉매를 개발하는
이른바 녹색기술 실용화 사업이 상업화에
성공했습니다.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으로 지난 4년동안
119억원의 예산과 무려 57명의 연구인력이
투입돼 특허등록 9건,매출 4억원의 특허
사업화에 성공한 겁니다.
앞으로는 이같은 특허와 실용신안 등 지식재산
사업화가 획기적으로 쉬워집니다.
그동안 분소에 머물렀던 울산 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특허청으로부터 공식센터로
지정돼 업무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INT▶이준석\/\/ 특허청 차장
이 센터는 기업들의 특허나 시제품 제작·
규격인증 등의 기술정보와 성과를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울산 테크노파크는 울산과기대,
울산대학교 등과도 특허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INT▶신동식\/\/울산테크노파크 원장
S\/U)울산 테크노파크내에 문을 연 지식재산
센터는 울산의 융복합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또 하나의 R&D 거점이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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