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의 중점 공약인 '안전
으뜸도시' 건설을 주도할 안전정책관이
신설됩니다.
울산시는 현 안전행정국 소속 '안전총괄과'를 '안전정책관'으로 변경해 행정부시장 직속
기관으로 두고, 산업단지 안전관리계를
신설해 대형 사고에 전문적으로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이는 종전 국장-부시장-시장 등의 3단계
보고체계를 2단계로 간소화해
안전사고 발생때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조치로,
안전총괄과가 없어진 안전행정국은
'행정지원국'으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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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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