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협소하고 노후화 돼 이전민원이 끊이지
않던 울산 중부소방서가 혁신도시로 이전해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중부소방서 신청사는 전체면적 5천 ㎡
규모에 행정동과 차고동 등 2개동으로,
소방활동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조로 건립됐습니다.
박수원 중부소방서장은 신속한 소방출동로
확보로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09시 혁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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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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