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이 입원한 지 13일 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7\/18)
울산시의회에서 열린
제163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 연설을 통해
앞으로 4년 동안 최상위 학력을 정착하고
깨끗하고 품격 높은 행복교육도시 울산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 퇴원해
다음 주부터 정상 출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검찰 수사 중인 교육감의 친척 비리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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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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