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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마련한 연속기획
'울산에서 휴가를'. 시간입니다.
최근 울산지역에는 도심 몰놀이장들이
많이 조성돼 집 가까운 곳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도심 속에서 물놀이와 야영, 피크닉장을
전벼리 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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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다운동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이 지난 4일 개장했습니다.
척과천 야외물놀이장은 유수풀, 어린이풀,
물놀이터 등 1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라고
합니다.
◀I N T▶엄지윤\/다전초등학교 5학년
"집에서도 가깝고, 자주 놀러오고 싶어..."
특히 이 유수풀은 울산에서는 처음 설치된
것으로 튜브 등 물놀이 기구만 있으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바로 인근에는 입화산 참살이숲 야영장까지 있어 물놀이를 하고 난 뒤 곧바로 야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입화산 참살이숲 야영장은 화장실과 샤워장 등 편의시설 뿐만아니라, 아이들과 숲속체험이
가능한 가족 중심의 힐링공간입니다.
◀I N T▶김성수\/중구 학산동
"도심과 가깝고 가족과 편하게 즐길 수 있어.."
다음달부터는 모노레일이 운행돼 더욱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인데요,
운전자를 포함해 6명이 탑승할 수 있고
야영장까지 짐을 실어 나를 수 있게 해줍니다.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또 있습니다.
남구 문수힐링피크닉장은 지난 15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이용객을 맞이하고 있는데요
추억을 함께할 포토존과 아름다운 조형 벤치, 고래모양과 꽃 모양의 아름다운 경관등도
곳곳에 설치돼 있습니다.
무더위 도시탈출? 이제는 도심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낮에는 물놀이장에서 마음껏 놀고 저녁에는 인근 캠핑장이나 피크닉장에서 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지금까지 전벼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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