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시장, 창조경제 기반한 도시 강조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8 00:00:00 조회수 0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7\/18) 시의회
본회의 시정보고에서
울산을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창조경제에 기반한 글로벌 산업거점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김종래 울산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의회가 감투싸움으로
시민들에게 실망감을 준 만큼
상식이 지배하는 올바른 의원상을
정립하자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예산결산위원장에
이성룡 의원을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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