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국 에너지사용량의 11.9%를
소비하고 있는 울산에 온실가스 저감
융합기술센터를 설립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정부가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에 앞서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울산에 온실가스 저감융합기술센터 설립과
관련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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