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익 의원, 온실가스 저감센터 설립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9 00:00:00 조회수 0

이채익 의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국 에너지사용량의 11.9%를
소비하고 있는 울산에 온실가스 저감
융합기술센터를 설립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정부가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에 앞서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기술지원을 해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진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울산에 온실가스 저감융합기술센터 설립과
관련해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