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8) 저녁 7시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노래방기기와 연결된
DVD 재생기기에서 심하게 불에 탄 흔적이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남부소방서
(사진 박진준 기자 메일로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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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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