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 부진이나 학교생활 부적응
학생들을 위한 공립 대안학교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2016년 개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건립에 필요한 예산
92억원을 이미 확보했으며, 올해 안에
부지 선정을 마치고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공립 대안학교는 중학교 3학급,
고등학교 6학급 규모로 학급당 15명씩 모두
135명을 수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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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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