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앞둔 지역 베이비부머 세대의
외부 유출을 막기 위해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955년~1963년 사이에 태어나
정년을 앞둔 근로자 수는 울산지역 전체 인구의
14.8%인 17만여 명으로, 부산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에
대비한 은퇴 설계와 재취업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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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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