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남을 보궐선거> 1호 공약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19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mbc는 이번 7.30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정책선거로 만들기 위해 두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비교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첫 순서로 박맹우-송철호 후보의 1호 공약과
발의하고 싶은 법률을 비교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3선 시장을 지낸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의
1호 공약은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지원입니다.

한계점에 달한 울산의 주력산업을 대체할
신성장동력을 동북아 오일허브에서
찾겠다는 겁니다.

◀INT▶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

반면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낸
무소속 송철호 후보의 1호 공약은
안전한 도시 울산만들기입니다.

세월호 사건과 잇따르는 산업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우선 고려하겠다는 겁니다.

◀INT▶ 송철호 무소속 후보

가장 먼저 발의하고 싶은 법률도
엇갈렸습니다.

cg)
박맹우 후보는 1호 공약에 맞춰
동북아 오일허브 구축 지원 법률을,

송철호 후보는 석유화학단지 재난 방지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out)

박맹우 후보는 성장을 우선 순위에,
송철호 후보는 안전을 우선 순위에 둔 겁니다.

s\/u)
어떤 후보를 뽑느냐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이나
울산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보궐선거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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