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실업자 126% 증가...소비 부진 영향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20 00:00:00 조회수 0

지난 달 울산지역의 실업자 수가
1년전에 비해 126%나 급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실업자는 만 7천 명으로
1년전에 비해 126.7%인 만 명이 늘었습니다.

이는 소비 침체 영향으로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숙박업의
임시 일용직 근로자들의 실업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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