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주 식수원인 회야댐 상류에 조성된 ‘생태습지 탐방장’이 내일(7\/21)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 기간 하루
100명 이내로 오전, 오후 두차례에 걸쳐
울산의 DMZ인 회야강 생태습지 탐방장을
개방하고, 안전을 고려해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습니다.
회야댐 생태습지에는 약 5만㎡의 연꽃과
12만㎡ 부들·갈대 등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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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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