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0)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곡천삼거리에서
73살 한모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승용차 두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한 씨와
승용차 운전자 33살 이 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한씨가 신호를 기다리던 앞 차들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전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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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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