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교 건설현장서 근로자 승강기에 끼여 숨져

이용주 기자 입력 2014-07-20 00:00:00 조회수 0

오늘(7\/20) 아침 8시쯤 남구 매암동
울산대교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48살 윤 모씨가
작업용 승강기에 끼여 숨져 있는 것을
동료 근로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용접관련 작업을 하는 윤씨가
이날 60m 높이 난간에서 땅으로 내려가려고
승강기를 기다리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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