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완공된 태화강 수상레저 계류장에서
본격적인 체험교실이 운영됩니다.
남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말일까지
윈드서핑과 딩기요트, 고무보트, 패널보드 등
4종목을 강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종목별 강습료는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로
구분되며, 체험시간은 오전과 오후 하루 두차례
각각 3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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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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