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야생동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5개월 동안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합니다.
피해방지단은 총기 소지허가나
수렵면허를 취득한 후 5년 이상 경력을 가진
북구 거주자 14명으로 구성됩니다.
북구는 강동, 농소3동 등
농작물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멧돼지, 고라니, 까치, 멧비둘기 등
야생동물 피해신고가 접수되면
포획활동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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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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