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1) 마사지업소에
샤워시설과 침대를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0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이달 초 남구 달동 유흥지역
상가건물 3층에 마사지업소를 차린 뒤
여종업원 2명을 고용해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메일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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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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