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350만명의 국민
서명에 국회의원의 81%인 233명이 참여했지만
울산지역 국회의원은 단 두명만 서명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별법 촉구 서명에는 야당의원 136명 전원과
새누리당 의원 147명 가운데 65%인 92명이
참여했고 울산지역 국회의원은 5명 가운데
정갑윤, 안효대, 박대동 의원이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여야가 수사권 등을 놓고 합의점을 찾지 못해
특별법 제정이 표류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유가족과 야당의원은 특별법 처리를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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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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