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 남구을 보궐선거에 참여하는 선거인수는 12만 7천 789명으로 확정됐습니다.
유권자는 남성이 6만 4천 7백여 명,
여성이 6만 3천여 명이며,
동별로는 삼산동이 4만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야음장생포동이 만 천 2백여 명으로
유권자가 가장 적었습니다.
사전 투표는 오는 25일과 26일
삼산동 주민센터 등 주민센터 6곳에서
실시되며,
30일 본투표는 달동 강남초등학교 등
33곳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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