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최근 불거진 학교 시설*납품 비리와 관련해
친척들이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담낭 제거 수술을 받고
2주일 만에 시교육청에 출근한 김 교육감은
울산 교육계 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고
질책을 달게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촌 동생들의 비리에
교육감이 연루되지 않았느냐는 의혹에 대해서는
본인과 무관한다고 김 교육감은 해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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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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