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화주를 확보하지 못해
북극항로 상업 운항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와 울산 지역 모 정유업체는
울산항을 기항지로 하는 북극항로 운영에 대해
논의하고 있지만, 정유업체가 화물 수송
방법에 대해 고심하며 확답을 미루고 있습니다.
업계는 북극항로 운항이 11월까지 가능하고,
우리나라와 유럽까지 편도 20-35일이 소요되는 만큼 늦어도 다음달에는 선박이 출항해야
왕복운항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