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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7\/21) 울산MBC에서 열린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TV토론에서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가 출연해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후보자 등록 이후 첫 토론회인 만큼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새누리당 박맹우 후보와
무소속 송철호 후보의
1대1 토론은 시작부터 불꽃이 튀었습니다.
송철호 후보가
임기 3개월 전에
시장직을 사퇴한 박맹우 후보를 집중 공격하자
박 후보가 즉각 반박했습니다.
◀INT▶ 송철호 + 박맹우
이번에는 박맹우 후보가
선거 때마다 당을 바꾸는
송철호 후보의 정체성을 문제 삼자
송 후보가 되받았습니다.
◀INT▶ 송철호 + 박맹우
지역 사회에 큰 불안감을 던지고 있는
원전 시설과 관련해서는
엇갈린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INT▶ 박맹우
◀INT▶ 송철호
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박 후보는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 수준으로 개선해야 하고,
지방 재정의 확충을 위해
송 후보는 급식과 보육 예산을
국가가 전액 지원해야 한다는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MBC 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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