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오늘(7\/22) 서울에서 벌이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반노동정책 폐기를
촉구하는 동맹파업에 울산에서는 플랜트 노조와 건설노조 등 3천 800여명이 참여합니다.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는 이번 동맹파업에 600여명이 참가한 뒤 정부의 대응에 따라
무기한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오늘 파업으로 일부 공사
현장에서 차질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파업이 장기화돼 하투로 이어질 경우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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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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