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사무실에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화물차 기사 52살
신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7\/22) 새벽 남구 상개동의 한
공업사 사무실에서 340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수십 차례에 걸쳐 훌라를 하거나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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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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