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7\/22) 테블릿 PC를
설치해 놓고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41살 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황씨는 이달 초부터 울주군 온양읍의
한 조립식 건물에 게임기와 테블릿 PC 60여대를
설치하고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남부경찰서도 남구 신정동에서 테블릿 PC
30대를 설치해 놓고 불법 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51살 이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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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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