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과 경제가 공존할 수 있는 '안전행복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한 심포지엄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안전포럼 주관으로 열린 오늘(7\/22) 심포
지엄에는 기업체 안전담당자와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안전행복도시 울산 구축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연세대 조원철 교수는 아직 울산은 산업의
구조적 불안전과 기업 구성원들간의 지나친
이기심이 불안전 요소로 남아 있다며, 기업
구성원들의 안전책임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