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의 금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에너지 상품거래 콘퍼런스'가
오늘(7\/22) 울산과기대 경동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석학과 전문가들이
참가해 미래 현물거래시장과 에너지상품
거래 중심지로 부상하기 위한 울산의 역할과
전략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마이클 탐바키스 런던 시립대 교수가
'오일허브 구축' 주제발표에서
석유 거래 활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