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과 26일 보궐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중앙당 정치인들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오늘(7\/22) 오후
취임 이후 처음으로 울산을 찾아
전통 시장과 경로당 등을 돌며
중앙과 지역을 이을 수 있는 능력있는
후보는 박맹우 후보뿐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20일에는 문재인 의원이
울산을 방문해 새누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며 무소속 송철호 후보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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