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오후 3시 10분쯤
남구 태화강 태화교 아래에서 52살 황 모씨가
강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119가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경찰은 구조 당시 황씨에게서
술냄새가 났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황씨가 어젯밤 11시 반쯤에도
비슷한 장소에서 강으로 걸어 들어가려다
소방대원에게 저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 동영상 있음, 소방본부 동영상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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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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