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천억 원 벤처기업 울산 15곳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7-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천 억 원을 넘어선
업체는 15곳으로 지난해보다 3곳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부품을 제조하는 엔브이에이치코리아가
매출 3천 18억 원으로
울산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가장 많았으며
수소 가스를 제조하는 덕양이
2천 4백여 억 원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매출 천 억 원이 넘는 기업 가운데
덕산하이메탈이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26.1%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 전체 10위에
올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