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울산)간절곶,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수퍼)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7-22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에서 여름휴가를> 순서입니다.

새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해맞이 명소 울산 울주군 간절곶이
여름 피서지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기암괴석이 절경인 낭만의 동해바다로
서하경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울산 울주군 간절곶은 새해 아침이면 전국에서
인파가 몰리는 해맞이 명소입니다.

탁 트인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기암 괴석이 한데 어우러져 절경이
펼쳐집니다.

해안선이 아름다운 간절곶은 여름이면
도심의 열기를 식히려는 피서객들에게
인기입니다.

◀INT▶김지은
"시원하다, 지난번 좋아서 친척데리고 다시"

동해바다를 안내하는 간절곶 등대와
조각 공원은 카메라가 닿는 곳마다
한폭의 그림이 되고...

망망대해를 바라보며 서있는 대형
소망우체통에 여행객들의 발길이 머뭅니다.

◀INT▶"유명하다고해서 왔다, 좋네요"

간절곶 일대 10km를 걷는 소망길.

s\/u)이 곳 간절곶 소망길은 주변 풍경과
동해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안길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간절곶 주변에서는 곳곳에 숨어있는
조그만 어촌마을의 정겨움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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