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 승을 거두며 부진 탈출의 계기를
마련한 K리그 울산현대가
내일(7\/23) 저녁 7시 30분 문수경기장에서
전북현대와 현대家 맞대결을 펼칩니다.
내일 경기는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경기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김신욱과 K리그 세번째로
60-60을 달성한 이동국의 맞대결로 팬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은 브라질 출신의 따르따와 반데르,
팔레스타인 출신 에데르를 영입하며 비어있던
외국인선수 자리를 모두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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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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