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폭염주의보. 낮 최고 33도

입력 2014-07-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은 올 여름들어 처음으로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울산지방은 사흘째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무더위는
내일 오후부터 장맛비가 내리면서
한풀 꺽이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24도에서 3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며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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